여자라고 힘 없고 무조건 연약한 거 아니더라
진짜 자기가 하고 싶으면 다들 잘 하더라고
진짜 멋짐
솔직히 나도 여자는 꼭 보호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여자들도 자기들 나름 노력하고 잘한다는 거 보이니까
그냥 뒤에서 지켜보고 못하는 게 있으면 그 때 나서게 되더라고
내 여친만 해도 내가 해줄게 힘들지? 하면
짜증냄ㅋㅋㅋㅋ
나도 할 수 있는데 왜 니가 해주냐 자존심 건드냐 하면서ㅋㅋㅋ
그래서 항상 여친 앞에서는 쭈그리
아무튼 여자들도 마냥 연약하지만은 않다고
멋지다고 느껴 요새 내 여친 만나면서 느꼈어.
+난 여익들 감동 받으라고 쓴 글이 아니라 진심으로
순수하게 내가 느낀 거 적은 거고 표현하는데 있어서 서툴 수 있어
나도 이런 생각하게 된 거 며칠도 안됐으니까.
사람이 한 번에 확 바뀔 수가 없듯이 마인드도 같은 거 아니겠어?
그리고 표현의 자유인데 나쁜 댓글 쓸 거면 그냥 댓 달지말고 나가주면 좋겠다 한 번 더 말하지만 감동 받으라 쓴 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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