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어렸을 때부터 살집있고 키도 있어서 덩치도 꽤 컸거든 지금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ㅋㅋㅋ 남자취급도 많이 당했고 쟨 강하다, 힘세다 이러면서 여자취급도 잘 못 받았거든 그래서 가끔 날 여자로 봐주고 지켜주고 하는 그런게 좋아 오빠가~ 하면서 알고 있는게 많아 보이는 것도 나서서 도와주는것도 좋아 고기 구울 때 위험하다면서 기필코 자기가 구워주는 거랄지... 뭔가 좀 위험하다 싶은건 자기가 그냥 나서서 해주고 먼저 조심하라면서 챙겨주고 그런거? ㅜㅜㅜㅜㅜ설명 잘 되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난 그래선지 보호받는게 좋아.. 요즘 사상엔 안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난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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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랐던 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