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운자고 먼저 말해놓고 이제와서 싫대 누가 그걸 감당하냐고 내가 책임진다고 했는데 그럼 한달만 데려와서 다음에 버리자고. 그게 인간이야? 기대했던 내가 너무 바보같고 그러면 왜 애초서부터 키우자고했는지 진짜 알수가없다. 기대한 내가 너무 바보같고 비참하다. 엄마가 가라는 학원도 가고 엄마를 위해서 가고싶지도않는 간호학과도 갈려는데 왜 끝까지 나한테 이래? 너무 지겨워
|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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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운자고 먼저 말해놓고 이제와서 싫대 누가 그걸 감당하냐고 내가 책임진다고 했는데 그럼 한달만 데려와서 다음에 버리자고. 그게 인간이야? 기대했던 내가 너무 바보같고 그러면 왜 애초서부터 키우자고했는지 진짜 알수가없다. 기대한 내가 너무 바보같고 비참하다. 엄마가 가라는 학원도 가고 엄마를 위해서 가고싶지도않는 간호학과도 갈려는데 왜 끝까지 나한테 이래? 너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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