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내가 7시에 집에 온 걸 엄마가 알고 있었는데 내가 잠을 잘거라고 얘길 했다고 엄마가 문자나 연락 없이 안오길래 전화를 해봤더니 밖에서 누굴 만나 뭘 드시고 계셨는데 내가 밥 안먹었다고 하니까 엄마가 그 음식을 포장해오시겠다고 해서 한시간 넘게 엄마 기다렸는데 안오시다가 방금 오셨는데 나한테 미안하다, 먹으란 소리 한 마디도 안하셨는데 강아지들 밥은 줬냐고 물어보면서 나 먹으라고는 끝끝내 말 안하시다가 내가 서러워서 엄마 기다리다가 안오길래 안먹겠다 했더니 아 그럼 먹지마 이러는데 진짜 서운하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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