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을 내가 그래도 쟤보단 낫지에서 쟤를 맡고 살아오다가 화장하고 살 쪼끔 빠지니까 주위에서 예쁘다는 소리 가끔씩 해주는데 그게 그렇게 기분 좋으면서도 안믿기고 어색하고ㅋㅋㅋㅋㅋㅋ물론 지금도 그러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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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을 내가 그래도 쟤보단 낫지에서 쟤를 맡고 살아오다가 화장하고 살 쪼끔 빠지니까 주위에서 예쁘다는 소리 가끔씩 해주는데 그게 그렇게 기분 좋으면서도 안믿기고 어색하고ㅋㅋㅋㅋㅋㅋ물론 지금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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