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작년초에 쓰러지셔서 병원에 계시는데 내일 집으로 모셔올려고 엄마가 아빠한테 휠체에 차에 실어도 되냐고 하니까 삐져서 대답도 안하고 지금까지 얘기 한마디도 안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인정머리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차가 할아버지보다 소중한가 맨날 병원가도 아빠는 혼자 차에있고 얼굴 한번 안비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름끼쳐 저런 사람이 내 아빠라는게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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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가 작년초에 쓰러지셔서 병원에 계시는데 내일 집으로 모셔올려고 엄마가 아빠한테 휠체에 차에 실어도 되냐고 하니까 삐져서 대답도 안하고 지금까지 얘기 한마디도 안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인정머리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차가 할아버지보다 소중한가 맨날 병원가도 아빠는 혼자 차에있고 얼굴 한번 안비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름끼쳐 저런 사람이 내 아빠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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