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모르는 남자였는데 그분도 혼자오고 나도 혼자보러 갔었거든ㅋㅋㅋㅋ근데 그분이랑 팔걸이 같이 쓸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분이 팔걸이에 팔냅뒀는데 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그분한테 팔짱끼고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나고 불켜지고 정신차려보니까 민망해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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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모르는 남자였는데 그분도 혼자오고 나도 혼자보러 갔었거든ㅋㅋㅋㅋ근데 그분이랑 팔걸이 같이 쓸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분이 팔걸이에 팔냅뒀는데 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그분한테 팔짱끼고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나고 불켜지고 정신차려보니까 민망해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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