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같이 외식하러 갔는데 내가 수저를 놓고있었어 근데 동생이 그때 나보고 '그래 공부못하면 수저라도 놔야지' 그말 듣자마자 화가 막낫는데 부모님 앞이라 참앗는데 생각할수록 화나고 울음이 나올것 같은거야 그래서 집가는 차에서 내내 말없이 화나잇으니까 아빠가 철없는 애가 한말가지고 왜그러냐면서 동생을 혼내기는 커녕 날 혼냈거든 그때 내가 고3이어서 더 그랬는진 몰라도 아직까지도 그일은 상처로 남았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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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다같이 외식하러 갔는데 내가 수저를 놓고있었어 근데 동생이 그때 나보고 '그래 공부못하면 수저라도 놔야지' 그말 듣자마자 화가 막낫는데 부모님 앞이라 참앗는데 생각할수록 화나고 울음이 나올것 같은거야 그래서 집가는 차에서 내내 말없이 화나잇으니까 아빠가 철없는 애가 한말가지고 왜그러냐면서 동생을 혼내기는 커녕 날 혼냈거든 그때 내가 고3이어서 더 그랬는진 몰라도 아직까지도 그일은 상처로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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