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같이 가을 새벽 세 시에 아무도 없는 학교 운동장에 누워서 쏟아지는 별 봤던 건 생각나 살면서 하늘에 별이 그렇게 많이 있을 수 있구나, 할 정도로 예뻤었어 그 사람은 아닌데 그 별이 그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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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랑 같이 가을 새벽 세 시에 아무도 없는 학교 운동장에 누워서 쏟아지는 별 봤던 건 생각나 살면서 하늘에 별이 그렇게 많이 있을 수 있구나, 할 정도로 예뻤었어 그 사람은 아닌데 그 별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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