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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22시간 전 N사진자랑 25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나도 처방받아서 약 먹는 사람인데 자살이니 뭐니 들어주기도 이제 지쳐

남일같지 않고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가까운 사이 아닌데도 얘기 들어줬는데

진짜 지긋지긋하다 나보고 뭘 어쩌라는 거냐 힘들면 약을 먹든가 상담을 받든가 같은 환자끼리 뭐 어쩌자고 아 욕나올라카네

맨날 말하는 투가 이래

걔:나 이제 가

나:어디 가는데

걔:오늘 별이 참 많다

나:이상한 생각 말고 얼른 자

걔:너무 힘들어...

야 누군 안 힘드냐 밤마다 약 고 뒈지고 싶어 나도 인생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고 세상 사람들 다 힘든 거 혼자 견뎌내면서 이겨내면서 살아 그게 우리가 태어나자마자 받은 미션인데 왜 자꾸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우울할 땐 심리상담소를 찾아가거나 신경정신과를 방문합시다 제발 주변 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 악 진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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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받아주는것도 한계가 있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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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핵공감 나도 상담받고있는데 왜 나한테 와서 힘들다 난리? 징징대는거 진짜 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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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가 우울하다고 나한테 말하면 괜히 나까지 우울해지는 느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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