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자고가라고... 자기가 우리 엄마한테 전화한다 하고 심지어 자기 아버님한테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달라고 갑자기 전화걸고... 거절 돌려서도 하고 돌직구로도 하는데 계속 떼써서 너무 피곤함... 오래된애라 그냥 쉽게쉽게 툭툭 끊어낼 사이도 아니고ㅠㅠ 그렇다고 내가 들어준 적 없는 것도 아님... 갑자기 당일날 졸라가지고 내 물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걔네 집 가서 자준 적도 종종 있고...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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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자고가라고... 자기가 우리 엄마한테 전화한다 하고 심지어 자기 아버님한테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달라고 갑자기 전화걸고... 거절 돌려서도 하고 돌직구로도 하는데 계속 떼써서 너무 피곤함... 오래된애라 그냥 쉽게쉽게 툭툭 끊어낼 사이도 아니고ㅠㅠ 그렇다고 내가 들어준 적 없는 것도 아님... 갑자기 당일날 졸라가지고 내 물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걔네 집 가서 자준 적도 종종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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