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으 아... 악... 나 진짜 너무 죄책감하고 자기혐오에 죽을 것 같거든.. 아 어떡해... 나 양성애자고 반에 되게 예쁜 여자애가 있는데 걔랑 학교에 왠지 둘이 있다가 키스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키스하고 막 만지고...마지막에 반항은 안 해서 거의 끝까지 갔어...... 아 진짜 악 아 아... 걔한테 너무 미안해서 이제 얼굴 어떻게 보지.... 너무 생생해서 막 윽.. 너무 미안하고 내가 더럽고 토할 것 같고 걔 싫다면서 막 우는 게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서 지금 막 나도 울어 도대체 내 무의식 뭐 하는 나 이정도면 진짜 위험한 사람 아냐? 죽고싶다 진짜 현실 아니어서 너무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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