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크고 욕없이는 말못하고 욕섞어서 이상한 애교부리고 자습할때 30분에 한번씩 나갔다오고 필기구 책 다 던지면서 나한테 물마시는거 시끄럽다그러고.. 무엇보다 그 자리에 사람없으면 남의책 보더라 그것도 기본적으로 30분이상..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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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크고 욕없이는 말못하고 욕섞어서 이상한 애교부리고 자습할때 30분에 한번씩 나갔다오고 필기구 책 다 던지면서 나한테 물마시는거 시끄럽다그러고.. 무엇보다 그 자리에 사람없으면 남의책 보더라 그것도 기본적으로 30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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