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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무슨 뜻일까....? 사장님께는 식당 일 처음이라고 말씀도 드렸고 점차 칭찬받는 중이었는데

알바 잘리는 당일에 갑자기 사장님이 부엌으로 들어오셔서는 내 일 다 하시면서 알바생 정승처럼 만들더니

퇴근할 때 넌 우리랑 안맞는다고 자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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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달전에 왜 통보 안해줌? ㅠ 노동청에 신고해
당일통보가 뭐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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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내가 생각해도 왜 잘린거지? 싶은 게 알바 한지 5일밖에 안됐는데 안맞는다고 잘랐어... ㅠㅠㅠㅠ 목소리가 작고 소심해서인가? 싶다가도 손님들한테 컴플레인 받은것도 없었고 도리어 칭찬도 받았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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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 칭찬까지 받은거 보면 그냥 다른 핑계없어서 그렇게 말한듯! 너익 잘못 없으니 너무 맘상해하지 않았으면ㅠㅠ 식당 알바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 알바 구하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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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텍스트 보니까 일을 막 못한 거 같진 않은데 왜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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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손이 필요없어졌나 왜 그러셨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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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자르자마자 새 알바 구하는 공고 올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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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맘에 안들었나봐... 더 빠릿빠릿한 알바생 원하는데 짜를 구실을 만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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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에 일하던 알바생이 일하고싶다고 그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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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보쌈집? 이라서 대부분 다 아주머니 고용하셨고 나 식당일 처음이라 많이 미흡할거라고 하니까 처음부터 누가 잘하겠느냐, 라고 하셔서 사장님 되게 좋은 인상으로 상기했는데,, ㅠㅠㅠㅠㅠ 혹시 아주머니 모시고싶었는데 알바 급해서 나 고용했다가 자른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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