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동생이 괴롭혀서 하지말라고 손등 때렸는데 옆에서 동생이에요? 친구에요?? 묻고 앞에선 계속 동생이랑 나 번갈아서 쳐다보고;: 눈치보여서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내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