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 익명이라 그냥 말하는건데 아빠가 이혼하시고 언니랑 나랑 키우는데 요즘 여자친구(?)가 생긴거같있는데 그분이 우리집으로 이사오고싶은데 자기 가구놓을 자리가 없다고 뜸들이고 있나봐 그래서 집살라고 했능땨는 우리집 통장 다비우고 천만원까지 대출 할려고했으면서 내가 부전교합이 진짜 심한데 교정해달라고 진짜 몇년을 부탁해서 하믄데 돈이 800니 나왔는데 그건 돈아까워서 2년뒤에 하래 내가 꿈이 무용이라서 얼굴이 진짜 상당히 중요한대 2년뒤면 대학생인데 나도 10대 마지막 졸업사진 밝게 웃으면서 찍고싶고 내년에 콩쿨나갈때도 자연스럽게 웃고싶은대 내가 800만원 만큼도 못한사람이고 피한방울 안섞인 그 아줌마보다도 못한사람인가봐 지금 진짜 짜증나서 아빠 얼굴도 보기싫고 말도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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