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취방 간다고 하면서... 근데 그게 어제 있던 일이고 오늘 나한테 얘기를 해 줬어 내 자취방 주소를 묻더라고 내가 어리둥절한 상태로 알려 주고 왜? 물으니까 그제서야 얘기해 주더라 부모님이 물어보셨었나 봐 너무 당황스럽고 좀 그렇다 내가 예민한 걸까? 다음 주에 또 외박이라는데 또 이러면 어쩌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
내 자취방 간다고 하면서... 근데 그게 어제 있던 일이고 오늘 나한테 얘기를 해 줬어 내 자취방 주소를 묻더라고 내가 어리둥절한 상태로 알려 주고 왜? 물으니까 그제서야 얘기해 주더라 부모님이 물어보셨었나 봐 너무 당황스럽고 좀 그렇다 내가 예민한 걸까? 다음 주에 또 외박이라는데 또 이러면 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