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잠깐 나가는 것도 누가 나 무시할까봐 언제든 화장 빡세게 하고 일부러 나른한 척 다 귀찮은 척 마이웨이인 척 하고 화장도 일부러 세게 말도 세게하고 타투하고 술 마시고 갖가지 쎈 척 다하고 진짜 내가 너무 싫다 집앞에 모자쓰고 쌩얼로 나가는 게 꿈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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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잠깐 나가는 것도 누가 나 무시할까봐 언제든 화장 빡세게 하고 일부러 나른한 척 다 귀찮은 척 마이웨이인 척 하고 화장도 일부러 세게 말도 세게하고 타투하고 술 마시고 갖가지 쎈 척 다하고 진짜 내가 너무 싫다 집앞에 모자쓰고 쌩얼로 나가는 게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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