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영드, 라디오를 적극 활용하는 것
너무 뻔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미드,영드 그냥 보면 이 표현을 왜 쓰는지 이런 말이 일상에서 쓰는지, 관용어?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사이에 그자막들은 훅훅 지나가고 도움도 안되고...흑흑...
그래서 어쩌지 하다가 영어를 잘하는 사촌언니가 추천해준 슈퍼팬이라는 앱하면서 그걸로 익혔어!
사실 미드만 잇는건 아니고, 토크쇼도 있고 그래서 미국에 재밌는 드라마나 예능 뭐있나 찾아보기엔 이 앱이 완전 적절해
이걸로 드라마 재밌는거 찾아가고 그랬다 나눈
그리고 라디오는 앉아서 각잡고 들어야지! 그게 아니라 돌아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내 옆에 강아지 따라다니듯 그렇게 습관 들여놓는게 좋아
근데 라디오는 좀 미드,영드나 단어공부터 통해서 먼저 좀 익혀놓고서 그 후에 하면 라디오 속 영어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할거야
나도 맨날 우물쭈물 말못했는데 ㅠㅠㅠ
이젠 외국인과 프리토킹 가능한 정도? 막 엄~~청 유창하진않지만 농담도 치고, 일상얘기도 자연스럽게 하구 그런게 가능해졌어!!
또 물어보고싶은거있으면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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