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냥이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 주인분이 너무 사진을 사랑스럽게 찍으셔서 보고싶어서 오랜만에 봤는데 주인분이 게이더라..뭔가 게이인게 이슈될만한 소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안의 뭔가가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