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별로 좋게 보는 거 같지도 않고 나만 동동거리고 또 버려질까봐 두렵고 생일 축하 같은거에 좀 집착도 하게 되고 이게 딴 사람한테도 문제지만 나 자신을 너무 피곤하게 만드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