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 같이 다닌 친구였고 중학교 갈라지고 얘는 지방 갔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다시 와서 옆 고등학교에 다녔어 근데 1학년때 반 친구들한테 왕따당하고 신체적 폭력은 잘 모르겠는데 언어적 폭력이랑 따돌림이 심했나봐 수련회 갔다온 주에 자살 했는데 학교에서는 덮기에 급급하고 심지어 내가 일 일어나고 이삼일 정도 후에 얘네 학교 애한테 물어봤는데 모르는 애들도 많았어.. 담임선생님이 그냥 아파서 학교 안나온다고 했었대 장례식장에도 가해자 몇명만 따로 갔었고 여기가 좀 유명한 동네고 학교들이 이미지 되게 중시하거든 그래서 학교에서 일 계속 덮으려고만 하니까 거의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던 동아리 언니가 페북에 아떤 일 있었고 이건 명백하게 학교폭력이다 라고 장문의 글까지 올렸는데 그 학교 교장인가 이사장이 전교회장한테 시켜서 페북 글 다 내리라고 했었어 그리고 그 후의 일은 내가 페북을 지웠어서 잘 모르는데 이거만 봐도 정말 화나지 않아?? 나랑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 정말 너무 속상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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