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휴식 및 여행 자금 준비라는 명목하에 휴학 중인데 생각해 보니까 1~2 중반 애들 교대, 인서울 최상위 상위 중위 골고루 보냈고 2후 3초 애들 인서울 중위~하위 정도? 물론 얘네들은 기본 베이스가 있어서 내신 관리 좀 하고 자소서랑 면접 같은 거 봐주면서 숟가락만 얹은 셈이지만 4등급 이하부터 6등급까지 애들 간호학과나 학종으로 인서울 서성한부터 지거국까지 합격했었는데 그 이후로 주위에서 학교 잘 보낸다고 과외가 많이 들어오거든 보통 내신 관리 주로 하다 사립고 나와서 학교 선생님들이 오래 계시다 보니까 자소서 같은 거 예시나 표본으로 쓰면서 멘토 연결 같은 걸로 후배들이 연락 온 뒤로는 고3은 아예 자소서 면접 같은 거 봐준단 말이야? 동네 입소문 같은 걸로도 학생 유입이 괜찮아서 수입도 꽤 짭짤하고 교대 티오니 뭐니 좀 불안정한 판국에 그냥 아예 하위권 목표로 전향할까 생각 중인데 너무 오바? ㅋㅋㅋㅋ 그냥 티오 싸움에 나도 끼어들까 좁은 동네에 내가 너무 자신감을 가진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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