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처음으로 이렇게 아파보는 건데...뭐랄까 막 엄청 아프다거나 심각한 건 아닌데 이런식으로? 아파보는 게 처음이라서 좀 걱정이 많은 채로 타이레놀 먹고 누워있었거든, 근데 아빠가 힐긋 쳐다보더니 비웃고 지나가더라....아직 병원도 안 가봐서 정말 심각한 걸지 아닐지도 모르는 건데...그리고 자식이 아픈 거잖아....진짜 서러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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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처음으로 이렇게 아파보는 건데...뭐랄까 막 엄청 아프다거나 심각한 건 아닌데 이런식으로? 아파보는 게 처음이라서 좀 걱정이 많은 채로 타이레놀 먹고 누워있었거든, 근데 아빠가 힐긋 쳐다보더니 비웃고 지나가더라....아직 병원도 안 가봐서 정말 심각한 걸지 아닐지도 모르는 건데...그리고 자식이 아픈 거잖아....진짜 서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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