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영화 예매를 부탁하면서 좌석은 여기랑 여기로 해줘 라고 했는데 아빠 마음대로 다른 좌석을 선택해서 해준 거야 그래서 왜 바꿨냐고 내가 여기여기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랬더니 자기가 생각하기엔 자기가 선택한 좌석이 편한 좌석이래 그래서 내가 짜증을 냈거든 아빠한테는 말고 그냥 혼자서 난 내가 원하는 자리에서 보고 싶었는데 왜 마음대로 바꾸냐 이러면서 찡찡대고 있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이게 그렇게 짜증낼 일이냐고 내 성격이 되게 더럽대..... 내가 예민한 건가? 그냥 아빠가 해준대로 봐야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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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