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이 새회사를 들어갔는데 거기에 유일하게 솔로인 여직원이 있나봐 그 여직원이 내 남친을 뽑았는데 너무 잘생겨서 뽑았다면서 면접날 내 남친이 정장입고 갔는데 가고난 뒤에 여직원들끼리 난리났다는걸 대놓고 말하고 평소에도 잘챙겨준데(남친이 밀린일있으면 바로해주고 회식자리에서 먹을거 올려주고)그리고 부장님이 자꾸 그 여자분이랑 남친 엮을려고해서 남친이 '여자친구있고 같이 살고있어요' 라고 했다더라 그리거 내남친 그렇게 잘생긴것도 아닌데 내 생각엔 회사로맨스를 꿈꾸다가 포기한거같은뎈ㅋㅋㅋ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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