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저 나이였을 때가 있었어 이런다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저 나이때는 부모님피셜로 시끄럽게 소리지르지도 않고 마트나 식당가도 오로지 엄마 옆만 병아리마냥 졸졸 쫓아다녔댄다. 나 진짜 알바하면서 어린애들이 주방 막 들어오고 자기 세상마냥 고함지르고 진열 되어 있는 물건 계산도 안 했는데 막 집어가고 그러는 거 너무 많이 당해서 이젠 혐오까지 이르렀어. 버스에서도 내 뒷자리에 앉은 애가 머리 잡아당기고 침질하는데 눈물날뻔. 그걸 또 안말리는 부모도 문제있는데 평소에 교육 좀만 시키면 덜 할 거 아니야... 휴. 난 정말 애 안 낳아야지. 애를 바르게 키울 자신도 없다. 우리 부모님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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