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졸로 입사한지 1년반 넘었거든 여태까지 휴가 하루도 쓴 적 없어 눈치주고 결재올리니까 1년 안됐다고 하면서 승인해준적 없는데 이번에 하계휴가 있어서 친구랑 날짜 조율하고 일정 잡고 코타키나발루행 티켓 끊었단 말이야 과장한테도 허락맡았고 상무한테 결재만 받으면 되는데 이 때 스케줄 있을 것 같다고 결재를 보류한대 그 업무 나한테 시키지 않겠다고 약속 해놓고서 사람 모자르니까 나한테 시킬수도 있다면서 결재 미뤘어..,, 나 티켓끊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진짜 짜증난다ㅜㅜㅜ화장실에서 울고있어 지금 친구한테 뭐라고해ㅠㅜ티켓도 끊었고 숙소까지 예약하고 옷까지 다 사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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