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히 페미니스트는 아닙니다만 이 영화에서 제일 구린 점은 감독이 여성 캐릭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입니다. 이 영화 속 여성 캐릭터들은 자신의 알몸이나 속옷차림을 보여주는데 거리낌없고 사용 가치가 떨어지면 가차없이 제거 당하죠. (주인용 각성용 죽음, 주인공 몸빵용 죽음) - 자막 이는 설리도 마찬가집니다. 정말 뭐같네요. (사람 목숨 장난감 취급하지 마) - 자막 ㄹㅇ 이렇게 나와 진심 사이다였어 영화걸작선 치면 나온다! 남자분이 저렇게 말하니까 더 사이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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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