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심야로 혼영하고 왔는데 곡성은 진짜 굿 치는 장면에서 스트레스만 엄청 받고 옴ㅋㅋㅋㅋㅋ 아 ㄹㅇ 시끄러워서 걍 나갈까 싶었고 컨저링은 걍 이솝동화 한 편 본 기분이엇어 왜 막판에 해피엔딩인지 감독 의도 1도 모를 일... 고어물 마니아라 그런가 다 몰살당하고 끝나는 엔딩 기대했는데 진짜 돈날렸다고 생각했음ㅠ 애나벨1은 대체 뭔 영화인지 진짜 1도 몰겠고 재미감동공포중 그 어느 하나도 잡지 못한 최악의 영화엿음 걍 애기가 너무 예뻤고 그외의것들은 잘 몰겠다... 애나벨 걍 안 보는 게 낫겠지? ㅠㅅㅠ

인스티즈앱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