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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굼금해 

제사넘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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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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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우리는맨날하면서 짜증투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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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도 나 어렸을땐 지냈는데 할머니 이제 힘드셔서 아빠가 장남이라 제사 물려받고? 난 다음에 아빠가 걍 다 없애버림 ㅋㅋㅋㅋㅋ 엄마 고생한다고!! 친척들도 안모여 걍 가끔 밥먹는 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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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ㅋㅋㅋㅋ나진짜넘부럽다 우리집은 같이하긴하는데 요리같은거 엄마가 다 하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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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무래도 여자가 준비해야할게 많은 것같아ㅠㅠ 나도 어렸을때 생각하면 진짜 잊지못해 그 큰 대야같은 후라이팬?에 작은엄마랑 엄마랑 할머니랑 전 부치고 난 철딱서니 없어서 그거 또 먹고... 엄마 미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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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나도그랬는데,,.나커서 진짜 우리집제사없엘꺼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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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없어지는거 진짜 좋은 것 같아ㅠㅠ 아쉬운거라면 한복 안입는단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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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하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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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독교라서 안지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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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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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냣 집안이 기독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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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교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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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예전에 일년에 한번씩 작게 하다가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는 추석때 그냥 가족끼리 밥 먹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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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다들진짜부럽다 나 커서 제사안할꺼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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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는 큰집에서 아직 하는데 너무 고생하셔서... 내 남동생이 물려받을 건데 그때되면 애들끼리 얘기해서 제사 엄청 간소화하거나 안 하려고 아빠도 ㅇㅋ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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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집안은 기독교가 아닌데 할머니가 허리 아픈 이후로 잘 안 지냄 그 전에도 제사를 매년 챙기진 않고 되게 가끔씩 지내기는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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