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더러운거 인정 인정 완전 인정 빨아야지 하면서 안빨고 서랍에 넣어둥거 까먹고 방금 꺼냈어.. 다른셔츠는 별로 안입어서 그래도 양호한대 얘는 심각한 상황이야 거의 흰셔츠가 누랭이가 될듯한 상황인데 이거 엄마한테 말하면 등스매시가 아니라 뺨이 될수있는데 이거 때 뺄수있능거니... 아님 내가 새거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