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친구도 공부잘하는애랑 사귀어라 수준맞는애랑 친해져야지 이딴 소리나 하고있고 자기 기분 안좋으면 복도에 소리 울릴 만큼 쩌렁쩌렁 소리지르는 것도 이웃집한테 민폐인데 아무리 말을 해줘도 고치려는 노력 1도 없고 남한테 선물주는건 그렇게 아까워하고 어쩌다 공짜로 얻게 됐는데 자기한테 필요없는건 선심쓰듯이 주면서 다른 사람이 자기한테 선물해주는것만 바라고 등등 여러 가지 있는데 솔직히 그동안 '엄마'라서 참고 넘어간거지 친구였어봐 바로 절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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