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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나 어렸을 때 이혼하셔서 아빠 얼굴도 몰라 근데 오늘 남자친구가 자기 집안 사정 같은거 어차피 나중에 알게 될거 숨기기 싫다고 다 말해줬어..ㅠㅜ 심지어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같이 산다고 자기도 작년에 알았다는거도....남자친구한테 나 사실 아빠 없다고 말해야할까..먼가 걔는 나 믿고 다 말해주는데 나는 아무것도 말 안해주니까 미안해서..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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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하고싶을때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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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굳이 지금 말할 필요는 없겠지...? 준비되먄 그때 말해도 되겠디...? 믿고 말해도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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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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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하고싶을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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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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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괜찮은 사람이면 말하고 타이밍은 잘잡아서 말해! 가정사인만큼 조심스러워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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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짓 만난지 150일 정도 됐는데 사람은 진짜 괜찮은 사람인거 같아 남자친구 만나본 내 주변 지인들도 그렇게 말했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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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그럼 쓰니가 준비되면 말해 주변사람들도 괜찮다고하면 괜찮은거야 앵간하면 괜찮다고는 안할텐데 외모말고! 그래 좋은사람이니까 다행이네 남자친구도 쓰니 믿고 말했으니까 믿고 말해도 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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