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교시만하고 고3 예체능이라 학원가서 핸드폰이랑 아이패드를 책상위에 두고 짐싸는데 남자 후배가 들어오길래 아 뭐 수능 100일편지 주려나했는데 그게아니라 우리반 남자애랑 친해서 놀러온거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움직이면서 내 폰을 떨어뜨린거야 그 애가 ㅋㅋㅋㅋ 근데 걔가 아무말없이 조용히 내 폰을 들어서 양손으로 나한테 주는데 난 그렇게 잘생긴애 오랜만에 본거같아 응..놀랬다 좀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
난 3교시만하고 고3 예체능이라 학원가서 핸드폰이랑 아이패드를 책상위에 두고 짐싸는데 남자 후배가 들어오길래 아 뭐 수능 100일편지 주려나했는데 그게아니라 우리반 남자애랑 친해서 놀러온거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움직이면서 내 폰을 떨어뜨린거야 그 애가 ㅋㅋㅋㅋ 근데 걔가 아무말없이 조용히 내 폰을 들어서 양손으로 나한테 주는데 난 그렇게 잘생긴애 오랜만에 본거같아 응..놀랬다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