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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오늘 아빠 출장 가서 안 오셨는데 갑자기 같이 술 먹던 남자 직원 둘이랑 이모 한 분 데리고 오겠대 늦어서 택시 안 잡힌다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지금 택시가 왜 안 잡혀 진짜 불편해서 잠도 못 잘 지경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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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같아도 .... 진심 ㅠㅠㅠㅠ 난 그런거 특히나 제일 싫어해....ㄴ뭐 누가 젛아하는 사람이 있겠느냐마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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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 자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거실에서 자는데 어떻게 거실에서 자냐 ㅋㅋㅋㅋ 어후 열받아... 아빠만 출장 안 갔어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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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시는분들도 ㄹㅇ민폐인거 모르고 가시나 이해가안된다 특히 남자직원분?...그분은 더더욱..쓰니도 방에있으면 방문잠그고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쓰니맘아주잘안다 가끔가다 주말이면 아빠가 친구분들데리고오셔서 집에서 술드신다 그럴때 진짜 핵불편해 주말이고 알바안가고 나도 내 마음대로 편하게 있고싶고 쉬고싶은데 그래서 엄마랑나랑 영화보러가거나 그냥 시간때우러 나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왜 집에서 마셔 어짜피 집에서마시고 또 나가서 한잔하고 들어올거면서 아 렬루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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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에 낮선사람들오는거 ㄹㅇ싫어 정말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겠고 아 싫어싫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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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잘 때 맨날 짧은 옷 입고 자는데 꽁꽁 싸매고 자야 되나 ㅋㅋㅋ 아니 찜질방에 가서 잘 수도 있는 거고 왜 굳이 우리 집에 와서 저러는지 알다가도 모를 판임 내 방 문 잠그는 거 이사올 때부터 없었어 아 방금 엄마가 내 방문 자꾸 열으려고 하길래 발로 막고 있었는데 자꾸 열라고 해서 문 닫으라고 했는데 그러다 엄마한테 또 짜증만 냈어 눈물 나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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