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좀 식었고 돈이 급해서 시세의 반값 정도로 팔았는데 갤러리 정리하다보니까 덕질한것밖에 없어서.. 내가 마음이 정리가 된게 맞나 싶고 물건 팔아서 나 필요한 곳에 썼는데도 약간 아깝기도 하고.. 그래도 잘한거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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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좀 식었고 돈이 급해서 시세의 반값 정도로 팔았는데 갤러리 정리하다보니까 덕질한것밖에 없어서.. 내가 마음이 정리가 된게 맞나 싶고 물건 팔아서 나 필요한 곳에 썼는데도 약간 아깝기도 하고.. 그래도 잘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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