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창 진짜 잘될거라 믿고 좋아하던 썸남이랑 깨져서 우울할때
이렇게 연락해주시고 바로 몇일뒤에 내 생일이였는데 기분풀라고 홍콩 출장갔다오시면서
구찌가방이랑 신발 사다주시고 항상 출장갈때 내 화장품 사오시는데 그냥 내가 인터넷면세점에서 주문하면 아빠가 돈주고 받아오시면 편할텐데 내 딸이 쓰는 화장품은 직접 골라주고싶으시다고 가서 테스트 해보시고 내 피부톤이랑 어울리는 색깔 직원한테 말해서 아빠가 사오는 제품은 항상 나한테 착붙...너무 좋고 최고얌 그리고 빼빼로데이때 빵집에 제작주문해서 바게트빵에 초콜릿 묻혀서 독일어로 사랑한다 쓰셔서 선물해주시고 크리스마스때 새벽에 자다가 일어났는데 내 방 화장실앞에 선물 잔뜩 쌓여있는거야 아빠가 전날에 나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선물 쌓아놔주시고 그리고 아빠랑 나랑 되게 친해서 같이 쇼핑도가고 영화도 보고 밥도먹으러 다니고 그러는데 아빠랑 쇼핑가면 좋은게 아빠가 보는 눈? 감각이 좋으셔서 아빠가 골라준 옷 사서 입으면 애들이 항상 이쁘다고 잘샀다고 그런당ㅎㅎ 요리도 잘하시고 가끔씩 나 우울해하면 드라이브가자고 해서 드라이브가고 ㅎㅎ 가끔 욱하는거빼면 최고의 아빠야 나중에 아빠같은 성격가진남자랑 결혼하고싶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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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