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교 근처에 택배를 편의점에 맡겼는데 방학이라 집 내려와있어서 가까이 사는 친구한테 혹시 편의점택배로 보내줄 수 있냐고 물어봤어 택배비 바로 보내준다고 진짜 고맙다고 말했고 원래 친한사이라 나중에 치킨이든 뭐든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말했고 진짜 먹으려고했는데 갑자기 택배비에 수고비달라고하면서 천원을 더 보내달라는거야 솔직히 큰돈은 아닌데 나는 부탁받고 돈으로는 뭐 안받는 성격이라 괜히 기분 이상했다... 진짜 너무고마워서 나중에 맛있는거 많이 사줄거였고 그렇게 말도했는데 따로 또 뭘 받길 원해서ㅠㅠㅠ 나는 친하든 안친하든 부탁받고나면 그냥해주거나 먹을걸로받거나 나중에 부탁해달라고 하는편인데 익들은 어떤편이야??그냥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기분이상해지는 내가 이상한건가ㅠㅠㅠ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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