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신서유기보고있는데 갑자기 민소매입은 험악한 아저씨가 벨눌렀길래 인터폰으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몇호인데 자기집 물샌다 어쩐다 하길래 문 조금열어줬거든 잘 안들려서 근데 갑자기 뭐라뭐라하더니 말릴 틈도 없이 집에 벌컥 들어와서 세탁실 물새는지 보고 다시 나갔단말야 그래서 엄마랑 오빠들이랑 저녁먹으면서 말했는데 오빠들이 엄청 화내면서 왜 허락도 없이 남의 집을 들어오냐고 주거침입죄라면서 뭐라뭐라하는데 무서워죽겠다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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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신서유기보고있는데 갑자기 민소매입은 험악한 아저씨가 벨눌렀길래 인터폰으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몇호인데 자기집 물샌다 어쩐다 하길래 문 조금열어줬거든 잘 안들려서 근데 갑자기 뭐라뭐라하더니 말릴 틈도 없이 집에 벌컥 들어와서 세탁실 물새는지 보고 다시 나갔단말야 그래서 엄마랑 오빠들이랑 저녁먹으면서 말했는데 오빠들이 엄청 화내면서 왜 허락도 없이 남의 집을 들어오냐고 주거침입죄라면서 뭐라뭐라하는데 무서워죽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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