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2시 안지났으니 더 기다리는게 맞겠지? 어제 분명히 나한테 "내일 보내줄게요" 라고 말씀하셨고 내친구가 나 여기 알바하기 전에 알바생이였는데 알바비 매달 안빼먹고 꼬박꼬박 바로 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