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 친구랑 나랑은 친구였는데 점점 친해질 수록 그친구가 나한테 하는 장난이나 행동이 다 과해지면서 인신공격에 내 물건 망가지게 하고 잃어버리게 하고 그러다가 내가 화내면 그걸로 말을 부풀려서 내가 잘 삐진다면서 애들한테 내 뒷얘기를 하고 다녔어 나랑 필요할 때만 다닌다고 그러면서 그리고 심지어 친한 친구들끼리 놀기로 한 날 나한테는 다른 애들이랑 논다고 하고 그 무리 애들한테는 내가 바빠서 못논다는 식으로 말해서 날 왕따 시킬려고도 했고 그래서 여러 이유로 화나서 연을 끊었어 그리고나서 나는 애초에 다른 반이었고 크게 다친 것도 있고 그래서 한동안 학교도 못나왔어 그 친구들이 불편해 할까하고 피해 다니다가 시험 끝나고 나서 또 내가 휴가 떠나는 바람에 볼 틈도 없었고 근데 휴가를 다녀보니까 무리 애들이랑 그 날 괴롭히던 친구랑 멀어져서 있는 거야 알고보니까 그 친구가 그 무리 친구들한테도 막말을 해서 애들이 화나서 싸우고 멀어졌다는 거야 그걸 난 나중에서야 알았고 그래서 그 친구들이랑 다시 친해졌는데 괴롭힌 애가 우리가 자기를 왕따 시킨다고 소문을 내고 다니는 거야 그래서 걔네 반 담임 선생님도 날 볼 때마다 눈치 주시고 걔 친구들도 다 나를 째려보고 지나가 진짜 환장 하겠어 고3인데 이게 웬 낭패인지 모르겠고 억울해 특히 나는 진로가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라 안좋은 말 올라올까봐 무서워 지금처럼 억울하게 소문 생길까봐 진짜 답답하다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