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남매 중에 첫째라 항상 돈많이 벌어서 효도해야지 동생들 뒷바라지 해야지 이런 생각때문에 얼른 간호사해서 돈 많이 벌고 가족들 아프지않게 도와줘야지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얘기하면서 난 진짜 가만히 앉아서 연구하는 직업이 진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난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라 말하는것도 안 좋아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도 진짜 안좋아하는데 어렸을때 부터 간호사만 바라보고 왔거든 갑자기 꿈을 바꿔버리고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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