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했는데 내가 양도를 받는 입장이야 내가 지난주 토요일(12일)에 입금했고 그 사람은 다음날인 13일에 보내주겠다고 했어 보낸 뒤에 운송장번호 달라고도 말했고 그래서 월요일에 보내셨냐고 운송장번호 달라고 얘기했더니 본인이 학원이라 집 가서 주겠대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다가 화요일이 된 거야 근데 내가 번장에서 거래를 했는데 번장은 번프라는 시스템이 있어 번톡으로 물건에 대한 얘기나 인증을 받고 사고 팔 확신을 하면 주고 받는 건데 이걸 파는 사람이 먼저 보내고 사는 사람이 승인하면서 받는 시스템이야 이걸 승인하지 않으면 파는 사람은 사는 사람의 주소를 못 보게 되고 사는 사람은 파는 사람의 계좌번호나 전화번호, 이름을 알지 못하게 돼 내가 이 사람한테 12일 안으로 입금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 사람이 번톡으로도 계속 돈 언제 보내냐고 재촉하고 그 번장 안에서 내가 본인인증 해놓은 휴대폰 번호 저장해서 카톡으로도 돈 언제 보내냐고 계속 재촉을 해댔어 그 때 마침 번장앱이 렉 먹어서 그 사람 계좌번호가 안 보였고 그것 때문에 나는 내가 번프 승인을 안 했단 걸 몰랐어 그 사람이 카톡으로도 재촉했기 때문에 나는 입금 10분 전에 그 사람한테 카톡으로 번장앱이 렉 걸려서 계좌가 안 보이니 톡으로 달라고 했어 (이 부분은 당시에 내가 카톡한 게 남아있어) 그리고 나는 12일 밤에 돈 보내줬구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는 계속 그 사람한테 운송장 번호를 달라고 했어 그랬더니 그 사람이 계속 네네만 하고 번호를 안 주는 거야 근데 내가 번프 승인을 안 했다고 했잖아 그럼 그 사람한테 내 주소가 있을 수가 없는 거란 말이야 근데 계속 보냈다고 하고 내가 어떤 주소로 보냈냐, 빨리 운송장 번호 주고 끝내자 이래도 네네만 하거나 읽씹하고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 값도 좀 적게 나가는 물건이고 시간이 그닥 많이 지난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거짓말 해놓고 적반하장으로 저 사람(=나)이 주소 안 줘서 못 보낸 거라고 말하면 어떡하지 이거 신고해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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