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처음 마주쳤는데 그때부터 쳐다보고 있었거든 그래서 뭐지..? 하고 넘어갔는데 같은 버스타고 둘 다 같은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같은 지하철 칸에 탔는데 나는 서있었고 그 분은 내 등 뒤 방향에 앉아있었음. 그러고서 내가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건너편이 그 여자분이었거든 폰보다가 고개 들었는데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길래 나도 같이 쳐다봤는데 약간 놀란듯이 눈 커지고 눈 돌렸어.. 뭐지..? 왜 쳐다봤을까..? 자꾸 생각나네... 내가 아는 사람이랑 닮았나..? 아니면 동네 아는사람인데 내가 기억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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