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티비에 출연하기도 했긴 한데 아직 준비생이긴 해
초등학교때부터 남자애들 여자애들이랑 몰려다니면서 패싸움도 하고
담배, 술은 기본이고 중1 초반에 나랑 같은 반이었는데
핸드폰에 야동 틀어서 나는 물론이고 다른 여자애들한테 강제로 핸드폰 들이 밀면서 보여주고 그랬는데
중1 후반에 갑자기 배우 준비한다고 이미지 관리하기 시작하더니 고등학교도 예고로 가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서 드라마나 영화에도 몇번 나오기도 하는데
그런거 볼 때마다 역겨워서 미치겟는데 친구들한테 말해보니까 요즘 그런걸로는 사람들 신경도 안쓴다고 그래서
나만 그냥 예전 기억 때문에 예민한건가 싶어서 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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