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를 너무 오래해서 교복입고 아빠랑 산부인과 간적 있는데 아빠가 기다려주고 나는 진료받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아빠 붙잡고 왜왔냐고 물어봤냐는거야ㅋㅋㅋㅋㅋㅋ물론 교복입은 애랑 아저씨랑 오는ㄱ게 오해할수도 있지만 굉장히
어이가없더라고..ㅋㅋㅋ아빠도 너무 진짜 어이없고 화나하셨었음....
그리고 몇달뒤에 생리를 또 한달 가까이 하니까 다른 산부인과에 혼자 간적 있는데
그때는 주말이라 진짜 남편이랑 같이오신 여ㅑ자분들이 되게 많더라고 사실 뭔가 나는 쫄릴것도 없고 진짜 아무생각안들어서
그떄도 혼자 초음파 다받고 진료 다받고 아무렇지 않았던거같음..그래서 그런지 고딩때 똥꼬 찢어졌을때
항문외과가는것도 진짜 아무렇지않게 혼자 잘 들락날락하고 검사하고 진단받고 그랬던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간 병원 선생님들 다 남자셨는데 그때 하도 면역이 되서그런지 지금도 질염떄문에 병원 갈때 선생님이 남자든 여자든 신경안쓰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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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