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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
이 글은 8년 전 (2017/8/17) 게시물이에요
이시간만 되면 아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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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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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빵먹고싶다 아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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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공칠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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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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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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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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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쉘위댄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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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오케오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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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가라오케 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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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반주 작업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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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저 선곡이여 크흠
어찌홥늬꽈////// 어떻게 하까요~~~~~???(쩌렁쩌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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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하??‍♀️도대체 무슨 일이시져?????‍♀️
(밑집에서 올라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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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제가 감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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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저..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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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에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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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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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에엥 에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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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모스큍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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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에에에에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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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이용이용이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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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 수고가 많으십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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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감사해요 제가 한 수고 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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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옆에 있는 건 열쇠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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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제 집 키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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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집에 누구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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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바퀴는 없고 초파리는 좀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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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나는 사실 도둑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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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간장게장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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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도대체 간장게장은 어디서 나온거죠?! 그럼 간장으로 초파리나 잡아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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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밥도둑인데요 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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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헉 제가 모자랐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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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껄껄 한 수 배우셨군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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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사실 양념게장 더 좋아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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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저도요 아 배고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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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뭐 좀 줘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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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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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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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맛있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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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판타스틱 하네요 무슨 음식이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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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뿌링클은 역시 가루가 많이 묻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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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설마.. 지금 먹고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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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네 가루 빨아먹은 건데요 쫍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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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저 그가루 엄청 좋아해요..이래 내놔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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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다 무따 배부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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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아 뭐야 너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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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뱃 속에 저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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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혼자 다 먹었다 이거죠..오케오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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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꺼내가시던가여 오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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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제 덩치가 너무 큰걸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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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진격의 거인이세요? 설마 절 한번에 삼킬라구 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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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저 그래도 가려가며 먹습니다!! 뿌링클만 빼가죠 훗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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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쓴이에게
방금 빼갔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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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배고프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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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전 배불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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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배 를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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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독일 수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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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저 살아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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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살아있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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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그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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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잠깐만여 씻고 올게요 비 맞고 왔더니 영 찝찝하네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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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헐 거기 비와요..? 여긴 확 내리고 바로 그쳤는데.. 뽀송뽀송 하게 오셔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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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쓴이에게
뽀송?
지금 라면 먹으면 면발이 죽여주겠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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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야식 디게 자주 드시네요..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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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비 맞았어요 아포 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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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김ㅌ희가 질투하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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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태희언니가 호 해줄거예요
야식 먹고 싶다고 먹었으면 이미 다섯그릇 해치웠을건데 훅...저도 양심까지 살찌진 않았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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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그래도 먹는게 어디에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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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앙 머어능데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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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누굴 쩝 징짜 돼지로 아시나 우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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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짤부자셔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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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v^ 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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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혹시 밤 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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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쓴이에게
고민 중이요 왜 안 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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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이제 일요일이니까.. 이제 자야겠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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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에게
네 빨리 자요~ 몸 망가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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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익인이도 빨리 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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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쿨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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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쩜쩜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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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글쓴이에게
에이 들켰ㄴ zZz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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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결국 잤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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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글쓴이에게
3_3 잘 잤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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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잘 잤죠 일어나자마자 지금까지 티비만 계속 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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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이에게
일요일엔 쉬어줘야죠?
저희 엄마 아들은 일요일만 되면 방구석에서 안 나와요 풀로 영화보고 그러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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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글쓴이에게
밥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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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와 풀로 영화.. 어디서 다 찾아본대요..?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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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저 라면 뽀사먹다가 그만 뒀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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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글쓴이에게
올레티비 이용하면 오처넌 주고 볼 수 있는게 있나봐요! 그거 보더라구요

그런데 왜 밥 안 먹고 라면 뿌셔먹었어요 배고프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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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맞아요 오늘 완전 집에있는 뿌시래기란 뿌시래기는 다 찾아먹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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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글쓴이에게
아침 꼭 챙겨먹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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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당근이죠 전 돼지라 아침은 꼭 먹어요! 익인이도 꼭 챙겨 먹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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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아침은...이미 먹었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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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혹시 저 사진 입사진인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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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그론데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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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뭐야 왜 울상이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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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글쓴이에게
밉상일 순 없자나여 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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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맞는 말이네요.. 근데 왜이렇게 말 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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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글쓴이에게
고2때...구몬을 풀어서 그런가...(머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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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올..고2때 구몬이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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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글쓴이에게
녜...빡츄였져..크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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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학원도 다니고 구몬도 다닌거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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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글쓴이에게
아녀 집안사정상...크흡 고딩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여
고딩때 학원이나 과외 다녀보셨어여?
잘생긴 과외쌤이랑 두근두근 수업이라던가 해보셨나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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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저 과외 했었는데 다 여자쌤이랑..딱한번 남자쌤이랑 했었는데 부부셨고.... 안잘생겼어요....... 두근두근 수업이라기보다는 거의 꾸벅꾸벅 수업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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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꾸벅꾸벅ㅋㅋㅋㅋㅋ
아 고3때 생각나네요 동생이 개학했는데요
아침에 교복입는거 보고 저도 저럴때가 있었다는게 새삼 신기하게 느껴지더라구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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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앗 그래서 늦게까지 안자고 계시는구나... 전 아직 등교 해요ㅠㅠㅠㅠ
아 저도 아침잠 진짜 많은데 학교가 멀어서 버스 안타면 무조건 지각이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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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글쓴이에게
오? 그래요?
늦게 자면 저처럼 돼요 이거 정말 위험한거예요
저처럼 되기 싫으면 빨리 코코낸내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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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글쓴이에게
전 아침잠이 많아서 꼭 늦잠자서 지각하구 맨날 남아서 청소했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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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에이 .. 익인이처럼 되는게 뭔데요! 근데 늦게 안자면 타롯이랑 포인트가 점점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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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그건 그래요
요즘 중고딩애들 보면 졸려서 눈도 채 못 뜨고 땡땡 부은 얼굴로 교복입고 등교하는데 참 귀여워보이더라구요
참 좋을때에요 좋을때
그때는 정말 그때가 예쁜 나이인 줄 몰랐는데 꾸미든 안 꾸미든 정말 예쁜 나이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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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에게
헉.. 저도 곧 그런 생각을 하겠죠...? 전 아침에 일어나서 쌩얼로 학교갈때도 학교가서 거울 볼때도 정말.... 너무 충격적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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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글쓴이에게
아이고 예뻐요
정말 안 꾸며도 풋풋하고 좋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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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그럼 익인이도 풋풋하고 예쁜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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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글쓴이에게
컥 이런 기습공격 ...좋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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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진짠데용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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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글쓴이에게
네네 무지개반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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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글쓴이에게
학창시절 좋은 추억 많이 쌓았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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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음.. 제가 좀 규칙은 규칙이니까 무조건 지켜야해! 하는 성격이라 막 야자를 짼다거나 아프다고 거짓말치고 학교를 나간다거나 그런건 한번도 못 해봤어요ㅠㅠ 그래도 그런거 한번도 안해본 것 치곤 좀 쌓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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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글쓴이에게
성실한게 최고죠
저는 ...음 생각해보니 썩 좋은 학생은 아니었네요
아싸여서 친구도 별로 없었고 쉬는 시간에 책읽고 있고..어...? 생각해보니 좋은 추억이..없..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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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글쓴이에게
친구...친구가 없었어요...체육시간에 저랑 짝해주는 친구가 없었었죠... 어...?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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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글쓴이에게
음 네 좋았던..걸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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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혹시 엄청 똑똑하거나 공부에 집중해서 공부해야되니까 다들 저리가!!! 한거 아니에요..? 체육시간엔 짝이 필요없죠! 저도 짝 없어요...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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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글쓴이에게
그런 것도 아니었...성적이 바닥을 기었...쿨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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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5에게
그건 저두.. 에에 헛살다뇨 성격 엄청 좋으시고 재밌으신데 거짓말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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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글쓴이에게
네 성적은 낮았지만 성적욕구는 높으니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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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글쓴이에게
그걸로..된 걸로...찡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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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글쓴이에게
돌아보니 헛살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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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글쓴이에게
위로해주지 마요 엉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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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에게
전 익인이 성격 너무 좋아보여서 하루종일 부러웠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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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글쓴이에게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험난했죠 학창시절때는 정말 많이 앓았고 아팠어요
이렇게 나아질 줄 정말 꿈에도 몰랐는데...나아지는 날이 오긴 오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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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아 뭐에요 마음아프게.. 그래도 진짜 성격 좋아보여요 딱봐도 좋은 것 같은데..? 나아져서 다행이예요 멋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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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글쓴이에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위로도 많이 해주고 사람 만드는데 그 사람이 한몫했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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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글쓴이에게
사춘기가 엄청 심하게 왔었어요
울기도 많이 울었고 하루하루가 정말 지옥같은데 왜 살아야하나 싶기도 했고 많이 방황했었져 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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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1에게
사춘기가 원래 다 그런거죠 뭐ㅠㅠ 그래도 지금은 완전 다르죠? 그런 생각 안들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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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뭐 그런 생각이 아예 없어지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우울해질때면 기대서 위로 받을 사람이 있으니까 괜찮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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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다행이다 그사람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꼭 곁에 둬요! 부럽다 저도 그런사람 한명 생겼으면 좋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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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글쓴이에게
근데 아프면 예민해져서요 서로 할퀴고 싸우고 서로에게 정말 많은 상처가 남아서 익인이는 이런 경험 안 했으면 좋겠어요
더이상 아픈건 정말 싫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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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4에게
맞아요 그런건 어쩔수가 없죠 그쵸... 아 익인이 더이상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 저도 조심할테니까 익인이도 더이상 아프지 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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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글쓴이에게
친하다고 해서 다 보듬어줄 수 있는 것도 아니었어요
말해서 더 아팠고 상처받았었어요 정말 남 얘깃거리 되는건 한순간이더라구요
음음, 정말 털어놓을 사람 찾는게 정말정말 어렵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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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글쓴이에게
그래도 경험이 있었으니까 아픈 감정은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익인이가 아플때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
우울하면 찾아와요
달래줄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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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맞아요 저도 친구한테 배신 한번 당해봐서 친구도 잘 가려가며 사귀여야된다는걸 너무 잘 알게됐어요 사실 이제 진짜 옆에 둬야하는 친구가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고.. 너무 어렵네요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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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글쓴이에게
참 손바닥 뒤집듯 관계는 한번에 바뀌더라구요
인생친구...! 찾길 바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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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9에게
맞아요 한번 잘했더니 부모님 기대가 확! 커지더라구요.. 인생친구도 꼭 찾아야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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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뭐에요 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 감동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이글 절대 안지울래요.. 그냥 익인이가 저 말 해준것 만으로도 위로가 될 것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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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글쓴이에게
생각보다 주위를 둘러보면 좋은 사람이 많아요
나이가 많든 적든 친구가 되는데 상관없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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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글쓴이에게
어..한가지 말해주고 싶은건요
부모님도 너무 아픈 상처는 감당하지 못하시더라구요
부모님이라고 다 어른은 아니고 모두 감싸줄 수 있는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더 아팠고 후회했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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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5에게
아 부모님.. 그래서 저도 가끔 일부러 부모님 몰래 제기준에서 큰일 나면 혼자 해결한 적도 많았어요ㅠㅠ 걱정하실까봐.. 제 동생이 좀 노는 애라 제가 더 규칙에 맞게 행동하는 경우도 많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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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글쓴이에게
부모님 기대에 보답하는 것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하나를 잘해도 열개를 더 잘하기를 바라니까요
어릴땐 분명 이대로만 자라다오 하셨을텐데 허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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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글쓴이에게
내일 학교가려면 자야하는거 아니에요?
얼른 코 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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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1에게
에이 저 일찍자는거 봤어요..? 오늘도 평소처럼 잘거예요 힛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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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글쓴이에게
알았어요
내일도 힘내서 살려면 너무 늦게 자진 말구요~
미리 좋은 꿈꿔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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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저때문에 괜히 다운된 것 같아서 미안하네요.. 이제 점점 일찍 자야죠! 익인이두 일찍 자구요! 좋은꿈 꿔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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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글쓴이에게
아냐 잘자

8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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