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반집 외동딸? 아씨? 그런애였는데 손버릇이 나빠서 자꾸 뭘 훔치고 그랬대 근데 나 5살까지였나 엄마 아빠 지갑에 자꾸 손대서 혼난적이 한두번이 아님 지금은 당연히 안그러고 아빠는 외국에 무슨 공주라는데 울아빠 진심 피부 하얗고 보드랗고 ㄹㅇ 외국인처럼 눈이 쑥 들어가있어서 쌍커풀도 진함 잘생쁘(?)게생김 엄마는 대장장이였나 그래서 뭐 뚝딱뚝딱 만들고 그런사람이였대ㅇㅇ 근데 울엄마 손재주 내가봐도 천재적임 만드는거 그리는거 진짜 소질있음 우리집 가구들중에 40프로는 엄마가 만들고 꾸미고한거임 그냥 정말 재미로 보는거였지만 비슷해서 소름이 돋았다 이거시여~

인스티즈앱
현재 답변 차갑다고 난리난 남돌 사녹 후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