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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8년 전 (2017/8/18) 게시물이에요
근데 한 80프로는 엄마가 하는 아빠 얘기 듣고 그런거 같단 말이야 난 아빠의 밑바닥까지 아는데 존경심이란게 생길 수가 없어 그래서 엄마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네 나이가 몇살인데 엄마가 아빠 싫어한다고 너도 아빠 싫어하면 되겠냐고 알아서 걸러 들으라고 하더라  

이래서 딸이 엄마의 감정쓰레기통이 되면 안된다고 하는거구나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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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완전 똑같다 내가 진짜 엄마 감정쓰레기통이야 ㅋㅋ 그래서 요즘은 그런 말좀하지말라고 싫다고 하거든 근데 또 그러면 너 아니면 누구한테 얘기하냐고 그런다..ㅋㅋ 쓰니 부모님 말씀도 좀 모순이다.. 자기 말 듣고 아빠 싫어하면 어쩌냐니..ㅋㅋㅋ 아무리 그냥 하는 말이래도 자꾸 듣다보면 세뇌당하고 머릿속에 남는건데 그럴거면 말을 하지말던가.. ㅠㅠ 쓰니 화이팅하구 나도 마찬가지로 아빠 완전 싫어하지만 티는 안낸다 필요할때 이용해먹으려고 ㅋㅋ. 그리구 엄마한텐 뭐 이기적여보일수도잇지만 그런 말좀 하지말라구 말해 말할거면 아빠를 싫어하지말라고 하지를 말던가 라고 전해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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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알아줘서 고마워 눈물 난다
익인이 말대로 엄마하고 대화를 더 해봐야겠다 익인이도 파이팅해 ㅜㅜㅜ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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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웅 쓰니두 파이팅 !!!! 아자 !! 아빠가 싫어지고 하는게 이상한게아니야 그런 상황이면 당연한거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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